탐험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게 아니라 악의적으로 비튼거 좆같음을 느끼는 곳이었음

거기다가 무의미하게 맵 고저차 존나 나눠놔서 빙빙 돌아가고 거기다가 필드에 몹이 널려있어서 맵을 볼수가 없음

낙사 위험 구역에 몹 배치시켜둔것도 시발 한두번이지 거기에 케일리드는 매독싸개들이라서 좀만 있어도 콜록대다뒤짐 


근데 서부 설원은 그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음 성수의 버팀대는 맵이 단순하고 대신 몹을 지랄맞게 배치해둔게 문젠데

서부설원은 맵도 지랄임 진짜 눈에 하나도 안보이는거 개좆같단 생각만 함 그리고 빙하호수쪽은 용이라도 잡으면 눈보라가 없어지는데

이건 그딴것조차도 없음 이거 어거지로 뚫고 전례의 도시 도착하면 또 좆같은 백금궁수+어둠칼날걸들 뚫고 불밝히면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이동포격을 다시 넘어서고 가야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