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하나같이 초반기준 빡썐데좀만 약점을 할면 쉬워지고 다 선생역할까지 곁들어서 한다는게ㄹㅇ 잘만들었음그대신 본편 후반부 만들 보스들을 성배던전 보스에 쏟아넣었는지후반 본편 보스는 힘빠지긴함
본편 다태자 솔직히 십호구긴했음
컨셉부터 악마 사냥꾼같이 패링하면 총꽂고 갈겨버리는게 개간지였지
하나는 대형보스 하나는 인간형 보스 ㄹㅇ 성직자 야수에게서 대형보스의 부위파괴와 그로기, 추가 피해를 익히고 신부님한테서 패링의 기초를 배우는
메르고의 유모 ㄹㅇ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