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게인 수치 풀 회복 + 레벨 비례 대미지 + 개쩌는 출혈 이펙트 삼박자가 너무 ㅆㅅㅌㅊ였음
패링하다 한대 맞아도 내장뽑기 넣으면 회복되고
그렇게 시도해서 성공하면 HP바가 확 까이는게 눈으로도 보이니까
플레이 하는 나까지도 피에 취해서 패링 후 내장뽑기에 미치게 되던 그 맛
너무 패리 원툴로 한 덕분에 대형 보스 만나면 존나 피똥싸긴 했지만
그 뽕맛을 못 잊어서 닼소랑 엘든 링 할때도 품 속의 버클러는 항상 가지고 다녔는데
몇대 맞아도 커버 가능한 초반에나 좀 쓰고 후반에는 꺼내보지도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
뽕맛에 회차내내 패링원툴로 하게되더라 ㅋㅋㅋ
ㄹㅇ 사람을 피에 취한 사냥꾼으로 만드는 악마의 게임 설계임 시작할땐 "난 패리 같은거 잘 못하는데" 하면서 시작했는데 코스 잡을때즈음이면 패리각만 찾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