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남색 후드 설명을 보면 왕족이 인도를 보고 여행에 보내진다는 설명이 있음
반면 조령사가 되기전 로데리카가 썼던 후드에는 인도가 보이지 않아도 내쫓았다는 설명이 적힘
휴그의 말대로라면 로데리카는 조령사의 재능이 있고 실제로도 나중에 원탁에서 조령일을 하게됨
아마도 도읍이나 혹은 다른곳의 왕족이였는데 엘든링 세계관상 죽음을 매우 멀리하는 사람들이 로데리카가 조령사의 재능이 있는게 보여 내쫓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고향에서 쫓긴 로데리카는 림그레이브 스톰빌성쪽 까지 가게되고 왕족이여서 내쫓겼음에도 어느정도 부하들이 같이 갔을텐데
왕족인 로데리카를 지키기위해 로데리카를 제외하고 접목의 귀공자한테 희생되 접목되거나 옆방에서 번데기가 되어 접목대기소에 방치되있는것같음
처음 로데리카를 봤을때 로데리카가 마음이 꺾인채 다 쓰러져가는 집에서 그러고 있는게 아마 부하들이 자기때문에 죽었다는 죄책감에 그러고 있는것같음
휴그의 언급에서는 먼 옛날에도 조령사가 있고 도움을 받았다고 하며 라니가 뼛가루를 소환하는 환혼의 종을 가지고 있는걸로 봐서는
분명 뭔가 다른 떡밥이 있는것같은데 이 이후는 잘 모르겠다
귀족 여행복 설명도 읽어봐라 골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