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럼
잘하는 놈일수록 안죽을 생각부터 하고 끝까지 살아남아서 결국 이기는데
뭣도 모르는 놈들이 죽일 생각만 하다가 단순한것도 못보고 걍 뒤짐
안죽을 생각부터 하는 놈들은 뭘해도 최소 평타에서 상위권까지는 밥먹듯 하는데
뭣도 모르는 놈들은 시작하자마자 3초만에 찍쌈
원래 그럼
잘하는 놈일수록 안죽을 생각부터 하고 끝까지 살아남아서 결국 이기는데
뭣도 모르는 놈들이 죽일 생각만 하다가 단순한것도 못보고 걍 뒤짐
안죽을 생각부터 하는 놈들은 뭘해도 최소 평타에서 상위권까지는 밥먹듯 하는데
뭣도 모르는 놈들은 시작하자마자 3초만에 찍쌈
ㄹ - dc App
넹
어느겜이나 그럼 성질 급하면 불리함
공격적이다 = 잘한다
수비적이다 = 못한다
일반화 좆되노 ㅋㅋ 사리는새끼는 자기가 죽는각을 결국엔 못봐서 최정점 못찍음 그따구로 말하면
ㅋㅋㅋ 랭커 해봄? 난 잘나가는 게임들 몇개 랭커 해봄. 정점까지 올라가보면 어느게임이든 수비안되면 다 털림. 수비가 기본이고 그 다음에 수비하면서 빈틈 사이에 공격 찔러 넣는 놈들이 프로가 되고. 그 중에서도 공격을 먼저 까는 놈들이 최정상급이 됨.
근데 사자혼종 도가니는 죽일 생각부터 해야 했어
경우에 따라 다르지 않나
무슨 게임이든 죽일려고 하는놈이 더 잘함. 사릴수록 혜지 메르시 이런캐들 좋아하게 되는거고
개솔 ㄴㄴ 정상까지 가면 실수하지 않는 놈들이 이기는 게임이고. 실수라는건 수비를 실수해서 상대가 공격하기 좋은 타이밍을 내줄때를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