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153시간만에 엔딩봤다
로데일 지하 파이프 타임부터였나 불의 거인 이후였나
토렌트 면상 본지가 언젠지 기억도 안난다
토렌트 타고 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알터고원 여행다니는게 제일 재밌었던거 같아
분명 처음엔 성기사 한답시고 도끼창을 썼었는데
말레니아가 너무 씨발 어려워서 그 이후는 전부 파리떼 성창 날먹하다가
라다곤 출혈 안먹혀서 쓸 수 있는 모든 기적 동원해서 겨우 잡았다
미친 불 엔딩을 봐야 도전과제 100% 되나본데
2회차는 마법사로 가려고 이를 갈고 있다가
막상 엔딩보니 여운이 남아 좀 쉬다 하련다
스샷도 많이 찍었는데 그냥 나만 볼래
디씨에 스팀 스샷 그대로 올리면 화질 병슨되는거 같아서 별로임
아무튼 하는 내내 틈새의 땅과 빛바랜 자에 이입돼서 너무 즐거웠고
조만간에 할 거 없으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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