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같은 경우에도 스피드런 하는 새키들 전부 보스빨리 때려잡을 생각하지
어떻게 하면 안죽을 생각부터 하겠노?
F1 레전드인 해밀턴도 그란투리스모 할때
첨부터 끝까지 스핀 계속 일어나더라
그러면서 하는 말이 훌륭한 레이서는 스핀을 무서워하면 안된다면서 끝까지 무리하게 주행하다
결국은 최고랩찍음
저게 바로 1류의 마인드고
반대로 3류 마인드면 혜지챔 즐겨하고 엘든링에선 지문석 들면서 수비적으로 하겠지
결국은 어떤 게임이든 공격90,수비10 이 기본이다
그건 니 말대로 해당 게임 많이해서 기본기가 갖춰진 유저들이고. 유입이나 손고자는 그러다 폐사함. 초중딩한테 대학원문제놓고 풀라하면 풀겠냐?
경쟁겜도 아닌데 자기 맘편한거 하는거지
격겜에선 가드를 존나 잘해서 잘하는 사람도 많은데 너무 일반화인듯
고수존가면 다들 공격잘하니까 그때부터 방어적으로 하겠지.. FPS도 똑같음. 에임이 서로 좋으니까 다들 사리더라
시도를 많이 해볼수록 잘하게 되는건데 수비적인 시도도 의도적인 시도라면 실력적으로 잘하게 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그래서 공격잘하는놈들이 가드도 잘함. 어떻게 때려야 하는지 아니까 어떻게 막아야 되는지도 알지
잡기 한번에 뒤지는데 어케 안사려
스피드런 보기는 하냐 스피드런은 있는거 다 이용해서 쉽게 잡는게 목적인데 글리치이용하고 오버스펙 딜찍이 공격적 플레이임?
그게 공격적이지 절대로 안죽을려고 하면 지문석 쿡쿡이 하겠지;;
실제로 스피드런 하는 애들보면 존나 죽어나감. 그러다 성공하는거고.. 근데 절대 안죽을려고 수비적으로 하는순간 절대 기록 달성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