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자키 커피 타주는 경리에 화장실 청소직원까지 합쳐봐야 총직원수 300명 언저리인 개좆소가 한달 평균추가근무 50시간 씩 갈아넣어서 이만큼 거대한 맵에 탐험하는게 즐거운 요소들 배치하고 재밋게 만든건 진짜 존경스러운데 프롬이 닌텐도급으로 돈이 더 많았으면 더 다양한 엔딩분기랑 치밀한 스토리가 되지 않았을까 하고 아쉬운게 있음 라니 ☜ 난 얘가 진짜 아쉬운게 얘한테 솔직히 게임의 너무 많은 요소를 짬통 시킨거 같아서 좀 그럼
? 야숨도 스토리 느슨한편이고 엔딩은 더 적은데
그리고 스토리와 비선형은 반대되는 요소라 스토리 강조되면 결국 서양식 AAA게임처럼됨
야숨이랑 비교하는게 아니라 짜놓은 판은 큰데 거기 갈아넣을 인력이 모자란 느낌이란거지
그닥 다른 오픈월드겜 몹, 던전 복붙 봐라 엘든링보다 20배 심함
게임 다하고나면 중소기업의 한계 팍 느껴지는부분이 많음
멜리나 돌아와...
아쉽긴함. 근데 또 한편으론 덩치좀 커졋다고 게임 개판나는경우도 많아서...
그렇긴함. 좆씹버펑크 처럼 돈이랑 사람 많이 갈아넣는다고 무족건 더 좋아지는건 아니니까
멜리나가 너무아쉬움 좀만 더나오지
ㄹ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