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심히 모아놓은 룬 두번 죽어서 증발할 때 진짜로 개빡침. 근데 서서히 적응됨.
2. 트리가드는 보자마자 초반에 피해야 하는 놈인거 직감. 마치 야숨의 라이넬처럼
3. 멀기트 이 씹새때문에 환불할뻔. 영체의 존재를 몰랐다면 진짜 환불했다.
4. 심심해서 때려봤는데 발끈해서 축복 앞에서 맞다이 계속 까는 백면 바레 개싫다
5. 낙하가 개어렵다
6. 몇몇 보스는 공략 안 봤으면 ㅈㄴ 오래 걸렸을 거라고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말레이나 물새 피하는 방법 안 봤으면 멘탈 갈렸을 듯.
7. 슬라임 명도월은 만세
8. 언제부턴가 슬라임이 픽픽 죽더니 패치로 약 안 먹게 바뀐거더라... 덕분에 개고생했네
9. 라니 예뻤다
10. 재미있었음
점수 안써서 인정협회에서 소감문 인정 안해줌
개쩌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