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의 언령을 그대로 전달해줄게
나의 왕이여, 왕의 전사들이여
너희에게서 축복을 빼앗겠노라
그리고 그 눈동자의 빛이 바랬을 때
틈새의 땅에서 추방하겠노라
바깥에서 싸움을 원하며, 살고, 죽을지라
그리고 너희가 죽은 후, 언젠가 빼앗은 것을 돌려주리라
틈새의 땅으로 돌아와, 싸우고, 마음가는대로 엘든 링을 치켜들지니라
죽음과 함께 강하게 있으라 왕의 전사들이여, 나의 왕 고드프리여"
황금률이 건재하던 시절 전사들은 죽지않았다.
축복을 지닌채 죽은 전사들의 영혼은 황금나무로 돌아갔으며, 그곳에서 시간이 지나면 다시 부활하여 전장에 나섰다.
더이상 자손이 필요없어졌기에, 거북 목고기는 더이상 필요가 없어졌다. 정력이 있어서 어디다 쓰겠는가.
빛바랜자들은 거인전쟁 시절 폭풍의 왕과 싸운 고드프리의 전사들이었으며 마리카에게서 축복을 빼앗기고(여기서 축복이란 불사를 의미한다)
틈새의 땅 밖으로 추방되어 외부세계에서 살아가며 후손에 후손을 낳고, 죽어갔다.
그러나 엘든링은 검은칼날의 음모와 영원의 여왕 마리카에 의해 부숴지고만다.
이로 인해 운명의 죽음이 사라졌던 황금률은 깨져버렸고, 생명과 죽음이 같은 곳에 자리하게 된다.
또한 거대한 룬을 얻기위해 시작된 파쇄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다.
부숴진 엘든링과 파쇄전쟁의 여파로 죽음에 사는 자들이 지상으로 올라오기 시작하고, 세상은 혼란스러워져 갔다.
두 손가락들은 이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던중
마리카가 한때 외부로 추방했던, 용감했던 전사들을 다시한번 부르기로 결정한다.
그들이 다시 엘든링을 치켜들어, 세계를 수복하도록
첫 세대의 빛바랜 자, 온 세상을 알고싶은 기드온 오프닐 경
수많은 저주를 받으며 교수대에서 처형당한 대변 먹는 자.
완벽한 황금률을 연구하다 사망한 금가면 경
그 외에도 수많은 빛바랜자들이 부활하여 틈새의 땅으로 돌아왔으나
이들이 돌려받은 축복은 사명에 비해 너무나도 작은 것이었다.
여기까지가 엘든링의 프롤로그.
이제부터가 본론이다. 과연 빛바랜자들은 불사인가?
마리카가 빼앗은 축복을 돌려줬기에 빛바랜자들은 불사라고 다들 알고있지만
과연 그 축복만으로 빛바랜자들이 불사가 되는 것인가?
화산관의 주인 타니스는 이렇게 말한다.
두 손가락이 빛바랜자들이 부활하도록 축복을 준건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엘든링을 치켜들어야하는 사명에 비해 너무나도 작았다.
두손가락들은 파쇄전쟁 당시 데미갓들을 유도하여 누군가 힘을 모아 엘든링을 치켜들길 원했다
그러나 데미갓 역시 죽음을 피해갈 순 없었고, 수많은 데미갓들이 영혼 없이 육체만 영묘에 묻힌채 떠돌고있다
이상한 점은 데미갓들은 분명 마리카의 자손들이었으며,
그들은 축복을 빼앗긴적이 없었다는 것.
그런데도 그들은 서로 거대한 룬을 뺏으려다 죽고말았다.
축복이 있음으로써 죽지않는다면 그들은 어째서 죽은것인가?
어째서 영혼이 사라진체 육체만 떠도는가?
애초에 황금나무는 데미갓이던 빛바랜자던 이들을 살릴 생각이 없었다.
황금나무, 엘데의 짐승의 목적은 그저 황금나무의 영원한 불멸이며, 그것만을 위해 움직였다.
엘든링이 부숴지던말던, 수많은 사람이 죽던말던, 그건 황금나무에게 아무런 알 바가 아니었다.
단지 황금나무와 황금률의 영원한 건재함. 그것만이 목표일 뿐.
파쇄전쟁으로 인해 세상이 혼란스러워지자 황금나무는 수많은 종자들을 세계에 뿌렸다.
(싹이 튼 작은 황금나무)
황금나무의 목적은 틈새의 땅 모든 생명체가 죽고 황폐해지면, 황금나무를 꽃피워 다시 황금률을 재건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이들의 죽음은 황금나무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었다.
두손가락은 엘든링의 수복과 세계의 개편을 바랬지만, 황금나무는 그저 황금률의 수복을 바랬다. 둘의 목적은 달랐다.
그렇기에 플레이어는 축복왕을 처치하고, 엘든링을 뵈러 가는길에 거절의 가시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자 그렇다면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황금률이 건재하던 시절 전사들을 부활시키던건 황금나무였다
축복을 지닌 이들이 죽으면 황금나무로 돌아가, 다시 부활하는 것이 하나의 사이클이었고 , 순리였다.
이는 황금나무를 불태울 가마가 있는 거인들을 상대하기 위한 황금나무의 수단이었다.
그러나 엘든링은 부숴졌고 , 거인들은 대부분 죽었으며 , 거인들의 악신은 봉인되었고 , 세상은 파쇄전쟁으로 흉흉해 졌다.
황금나무는 생각을 굳힌다. 더이상 부활은 필요없다고.
축복이 있든 말던 무슨 상관인가? 황금나무가 영혼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부활하지 못한다.
황금나무는 파쇄전쟁이 시작되자 '모든 걸' 거절했다. 죽어서 황금나무로 돌아가려는 영혼까지.
그렇기에 타니스는 황금나무가, 신이 빛바랜자들을 우롱했다고 말한것이다.
쫓아내더니 잘 살다 죽은것을 깨워서 데미갓들을 상대로 싸우라하더니 죽으면 부활도 안시켜준단다.. 이딴게 신?
또한 엘데의 짐승 자체는 극비중에 극비였기에 타니스를 비롯한 빛바랜자들은 마리카를 신으로 여겼고,
그렇기에 황금나무와 신을 동일시 해온 것이다.
실제로 게임내에서 수많은 빛바랜자들이 사망하는 걸 볼 수 있는데
D ,피아 , 대변 먹는자 , 플레이어가 화산관의 의뢰로 사냥한 수많은 빛바랜자들.
이들은 모두 사망하고 다시 나타나지 않으며,
오직 주인공만이 죽어도 축복에서 나타나는데
이는 게임적 허용이라고 봐야한다.
라이커드는 주인공을 향해 이렇게 말한다.
Hmm··· Very well.
호오··· 좋군 그래···
You··· Join the Serpent King, as family···
자네··· 나, 뱀의 왕의 가족이 되어···
Together, we will devour the very gods!
함께 신조차도 집어삼키리!
이후 플레이어를 처치하면
Now, we can devour the gods, together!
이제, 신을 집어삼킬 수 있다, 함께!
즉. 주인공이 패배할 시, 주인공은 라이커드에게 먹혀 가족(?) 이 되고, 모독의 성검에 붙은 시체+1이 된다.
타니스 역시 라이커드에게 보낼때 잘가라고 인사한다. 죽는 걸 알고있었다는 뜻이다.
즉 라이커드에게 죽은 시점에서 빛바랜자라는 존재는 이미 사라진거나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그외에도 빛바랜자를 먹는 아나스타시아의 존재,
D가 피아에 의해 죽음의 나무에 찔려서 사망한 것
이런점들을 보면 빛바랜자들은 죽음에 닿던 , 큰 상처를 받던 , 어떤 사유로든 죽으면 영혼이 황금나무로 돌아가려고 하나,
황금나무가 이들을 거절하기에 다시 부활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주인공 빛바랜자는
수백명 수천명에 달하는 적들을 물리치면서
거대한 룬의 주인들에게서 룬을 되찾아오고
종지에 모든걸 계획한 엘데의 짐승을 잡기까지
스토리상 틈새의 땅에 돌아오기전에 부활 한 후 단 한번도 죽지않은게 된다
다크소울 세계관에서 주인공이 죽으면 망자로써 부활하던거에 비해 굉장히 대단한 업적이라고 할 수 있을듯.
대단하다 빛바랜자!
삧이 밀리센트 암령 잡으면서 팔 자른거임
그거 암령침입당하기전에 밀리센트 먼저 만나도 팔 짤려있든데 - dc
밀리센트는 스스로 팔자른거처럼 말하던데
애초에 밀리센트 안만나고 교회가도 팔 짤려있고 붉은부패때문에 스스로 잘랐다 할거임 진행하다보면 그래서 침 받고 부패가 더 진행 안되게 됐을때 이럴거면 안자를걸 이라할거임 - dc App
죽지 말라고 라니인가 누가 말하지 않냐 이거 보면 닼소랑 달리 잡몹들부터 플레이어 살아나는 것까지 전부 게임 시스템상의 편의인듯 황금률에는 죽음이 없던 건 맞지만 주인공이 갈 즈음에 다 깨졌잔아
설정상 틈새의 땅에 있는 빛바랜자라고 소개되지 않은 적들은 전부 축복을 가진 상태 아님? 게임적 허용이 들어간 부분은 말리케스가 죽고 운명의 죽음이 깨워진 상태에서도 일반 몹들이 축복에 앉으면 부활하는 거 정도? 주인공은 한 번도 안 죽은게 아니라 인도도 보일 정도로 미약한 축복이 다시 깃든 상태라 그렇고. 더 정확히 말하면 거대한 의지가 엘든링을 수복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조종하던 장기말이었는데 라니, 미친 불 등의 제3자를 통해 두손가락을 꺾고 자기 의지로 반대의 길도 갈 수 있게 된거지.
엘든링 세계관에서 죽음이라는 컨셉에 가장 중요한 말리케스에 대한 언급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몇자 적었음. 의견 궁금해서
미약한 축복으로도 빛바랜자들이 부활한다고 치면 라이커드는 지금까지 개뻘짓해온게 됨. 또 고드릭은 빛바랜자들을 접목해서 강해져오고 나머지는 구더기가 되서 버린거로 알 수 있음
번데기 ㅇㅇ 스톰빌 성에 트롤시체 걸려있고 시체들 쌓여있는곳
말리케스의 경우는 주인공이 황금나무을 불태우기전까지는 사실상 기억잃은 바보상태라 그냥 패스했음 그전부터 주인공은 자꾸 축복에서 시작하니까
실제로 인도가 보이는 빛바랜자는 주인공 뿐이고 주인공만이 무녀의 힘으로 레벨업도 하잖아. 멜리나의 설정이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라 애매하긴 한데 거대한 의지가 의도한 대로 계속 부활하는 거라고 생각함. 물론 라이커드 부분은 좀 앞뒤가 안맞긴 한데 떨구는 룬을 빼앗아서 힘으로 삼는다고 생각하고 다시 주울 수 있게 만든 부분은 겜적허용이라고 봄
그냥 늘 있던 망자 설정 유효한거같음. 다들 룬의 힘이 미약해서 정신은 나가고 육체만 계속 부활하는데 주인공은 그냥 플레이어 의지로 정신력을 잃지 않는다는 그 설정
말리케스 죽은 이후에 나오는 컷신에서 틈새의땅 전역의 망자들을 비춰주는게 나는 키라고 봄
글세용 고드릭이 땅기사들 시켜서 스톰빌 성에 들어온 빛바랜자들을 접목시켜왔는데 축복의 인도는 스톰빌성을 가르킴. 축복의 인도가 보였거나 무녀가있기에 스톰빌 성을 가르킨거라 생각하는데
레벨업 못하던 날파리 빛바랜자들은 다 접목된거지 신체부위가 잘려서 부활을 못했는지 뭐 접목 자체는 문제될게 없다고봄
근데 이부분은 말하면 말할수록 그냥 의견차이일듯 불사여도 말되고 부활이어도 말되는거 같은데
근데 생각해보니까 봉인된 바이크 죽여버리면 암령으로 안오잖아
그 부분은 시리즈 내내 늘있던 그거같음 보스는 고유 소울 떨구면서 죽으면 다시 안나오는데 몹은 왜 한무부활하는건지 ㅋㅋㅋ 백가지 해석이 가능한데 뭐가 정답인지는 미야자키만 아는
글킨해 해석해봐야 미야자키가 또 DLC내놓으면 와장창이지 ㅋㅋㅋ
ㄴㄴㄴ 바이크 봉인된버전 죽여도 암령으로 오던데
바이크 본체 죽여도 암령으로 나온다 게이야
대단하누
엔샤도 죽었을때 기드온이 죽었다고 못박음. 빛바랜자들은 목숨 한개인게 설정상 맞는듯
모르고트잡으면 멀기트 안나오는데 말리케스 잡아도 짐승 사제는 그대로 있는거 보면 죽는거랑 별개로 영체만드는 기술이 따로 있는거 같은데 습격 여러번하는 암령들도 영체로 습격하다가 나중에 직접 습격하고 그러는거 아닐까
저주걸려서 죽은건 불사에서 예외아니냐? 새우맨도 저주걸리면 다시 못산다고 그랬는데 D도 검은거 돋은거보면 저주사 한거같은데
로지에르
어찌됫던 죽으면 끝나는 인생인것
이시대 사람들은 아직도 부활하는줄로 알고있음. 왜냐면 용이 잠든 폐허에서 망자들이 죽으려고 용한테 빌고있거든
삦이 무한부활이면 보스 입장에선 개좆같겠노
근데 인도를 잃은 애들 엄청 많은거 보면 축복이 있는 놈들 자체가 드물어서 다 죽는거 처럼 보이는거 아님? 아직 축복이 있어 인도가 보이는 주인공은 계속 살아난거고 데미갓 조차도 축복을 잃은걸로 보임. 마리카 언령 중에 데미갓들한테 너희는 왕이든 여왕이든 뭐든 될 수 있지만 어느 것도 되지 못하면 제물이 될거라는 말이 있는데 아마 그래서 축복을 빼았긴게 아닐까? 어떻게 생각함?
그렇게 축복이 보이던 빛바랜자들은 다 고드릭에게 접목되었습니다 흑흑
성 잘 찾아보면 시체들도 가득해요
아 그러네 다 접목 됐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밀리센트랑 케네스는 빛바랜자도 아니고 축복 있는상태인데도 뒤지면 그냥 뒤짐
스톰빌에서 죽을때마다 고스토크가 룬 훔쳐가길래 불사인 줄 알았는데
맞네 고스토크는 뭐임? 고스토크가 죽었을때 룬 훔쳐가는 건 확실하잖아
샛길에서 계속 따라오는거보면 얘는 계속 주인공 스토킹중임 스토리상으론 축복으로 도주한 주인공이 흘린 룬을 지가 줍는거겠지
삧이 환혼의 종으로 영체 소환하는거 황금나무에서 불러내는거 아닌가? 파쇄전쟁 때 죽은 애들도 불러내는데 ㅇㅇ
라니가 뼛가루에 남아있는 영체들을 빛바랜자로 하여금 주인삼아 예전의 전투를 기억하게 한다고 말해줌
네펠리 루 퀘스트 할 때 폭풍의 왕인 매 뼛가루는 고고해서 소환을 거절한다는거 보면 영체 상태로 의지는 있는거 같은데
의지가 있는애들도 있고 없는애들도 있나봄. 지능이 낮은애들은 없고 높은애들은 포효쓰면 화살비쏴주기도하고
완전히 죽는다 하기에도 참 애매하고 그냥 파편적인 지식으로 추론할려니 구멍이 너무 많음. ㅋㅋ
설정집이나 dlc에서 명확히 밝히거나 프리퀄이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그냥 다 어느정도는 뇌피셜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듯
프붕이 왤케 잼게 잘 쓰노ㅋㅋ 개추개추다
내 생각에는 라단이 별을 멈춰서 엘데의짐승이랑 황금나무가 거대한의지랑 통신 두절나고 자아가 생겨서 두손가락이 예측못한 행동을 한거 같음. 라다곤이 황금률의 개이듯 엘데의 짐승이랑 황금나무도 개여야 하는데 자아가 생겨서 응 싫어 한거지. 자아가 생겼으니 완전률 수복의 룬에도 인간적인 감정이 생기구 어쩌구 한더 같고
그치 엘데의 짐승도 거대한의지 = 두손가락의 의지대로 하기 싫어서 좆대로 가시걸고 문 걸어잠근것
그걸 죽음의 룬으로 뚫고오니까 열받아서 최종보스로 강림하는거고
개처럼 일한 라다곤만 병신처럼 꼬챙이에 꽂힌 wwwww
똥먹는자는 도읍에서 죽여도 지하실에 살아있지 않나?
걘 암령이에용
그럼 미친불 루트에서 거인의 화로에서 지몸 불사르는건 뭐임? 멜리나는 뒤지는데 난 왜 살아남?
미친불을 이미 받아들였으니까 그정도 열은 버티나보쥬
멜리나만 병신됐네 ㅋ
꼬우면 비중늘렸어야지 엌ㅋㅋㅋ
이제보니까 금가면 경 죽어있는 모습 악법도 법이라고 독배 스스로 마시고 죽은 소크라테스 오마주같네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란 말을 한적이 없다)
20세기에 일본에서 덧붙인 말이라는거 알고있음
ㅂㅅ
삧 존나 쌔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활없이 다 죽이는게 설정이라면 ㄹㅇ 삧 ㅈㄴ 쌘데? 그냥 얘가 세계관에서 압도적 원탑이네...
원트에 보스들 잡는거면 ㄹㅇ대단하네 - dc App
부활없이 다 죽이는거면 선불자보다 쎄노
귀공...그힘은...
그럼 다시 시작이면 죽을때마다 시간이 지난 이유는 뭐야? 아침에 죽으면 저녁에 살아나고 그러던데 게임적 허용이라기엔 그냥 죽어버리는건데 굳이 시간 지나는건 쓸데없는 기능이잖아?
혹시 멜리나가 삧을 살렸거나 미친불 상태가 황금나무가 거부하는 것을 거역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을 가능성도 있나?
멜리나 만나기전부터 축복 재시작은 이루어짐
오픈월드라고 시간개념좀 넣고싶었나봄
무녀같은 사람은 빛바랜자들을 살릴 수 있음?
왜 난 자꾸 튜토에서 안 죽고 멜리나 만나는데에다가 걔가 처음부터 눈여겨보고 있었고 빠른 시간내에 만날 수 있게 하는게 자꾸 걔가 살리는 생각이 드는데 오히려 삧은 황금나무 불지른 이후부터 안 죽었다던가 미친불의 힘이나 멜리나가 불씨가 되면서 황금나무의 거절에 균열을 만들었다던가 그냥 내 생각임
생각해봤는데 처음 튜토때 다 죽어가는거 멜리나가 살려주지 않냐?
프롬겜은 세키로도 그렇고 불사에 스토리를 잘 부여 하는 듯
그럼 게임플레이상 죽는건 카타나 제로처럼 주인공이 뇌내망상 한거임?
1.다른게임이 그렇듯 없던일로치고 주인공은 간지나게 원트클한게 정사일 가능성 2.플레이어가 도주한 후 재도전했을 가능성 3.사실 부활하는게 맞았을 가능성
도주랑 부활이 아닌 것 같은게 고드릭 보면 용이랑 접목했다가 다시 드가면 1페부터 시작이잖음
ㄴ 그부분은 게임적 허용이라고 봐야
삧이 존나 먼치킨이었네;;
원트맨이라기엔 패치이벤에서 납치하는소녀인형한테 죽기 이런거있어서..
시체상태로 납치거나 아니면 살아있는 상태로 화산관에 납치해서 라이커드한테 먹이는게 주된 목적일듯 이번작 패치는 진짜 양아치라 주인공 뒤지든 말든 상관없고 대사에도 살아있었냐 그러는걸로 알음
불사 설정 넣을거면 그냥 세키로처럼 직관적으로 넣는게 좋은 듯 세키로는 보스가 되살아나는거에 반응도 하는게 좋았어
재밌음
나도 죽는거라고 봤음 나머지 다죽는데 삧만안죽으면 늑대처럼 불사에대한 얘기하는 보스있을만도 하잖아
처음에는 살려줬는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거나 거부하는 사태가 온 것으로 보임. 사명과 빛의 안내가 보이지 않는 빛바랜 자가 점점 늘어나고 죽어가는 npc들이 확연히 늘어나기 시작하니.
오히려 이게 더 부자연스럽네 그동안 부활이라는걸 세계관에 맞게 딱딱내놓다가 오히려 평범하게 게임적 허용으로 만드니까 어색하다
아니면 인도가 보이는 빛바랜 자들만 축복에서 부활할 수 있는 것 아님? 로지에르처럼 처음엔 보였다가 안보이게 되었거나 아예 안보이는 애들은 부활할 수 없는 거지. - dc App
주인공은 죽었다 살아나는게 맞음 튜토때 무조건 한 번은 죽고 시작하기 때문임 접목 귀공자한테 죽든, 접목 귀공자 썰고 더 나가서 함정 밟고 죽든 무조건 죽게 설계 해 놨음 여기서 인도 안 보이는 빛바랜자는 컷 당하는 거임 주인공은 인도가 보일 정도의 축복이라서 살아나는 거고
그럼 멜리나가 튜토때 한 말이 이해가 감 드디어 찾았다 누구를? 인도가 보여서 접목따리한테 썰려도 살아나는 빛 바랜자를 찾았다 이거임 엘데의 왕이 될 자격이 있는 빛 바랜자가 드디어 나타났다 이 뜻임
너가 위에 언급한 라이커드 포함 모든 데미갓은 축복 잃은 상태임 거대한 룬 수복할 때 이미 은혜를 잃어버렸다는 언급으로 대충 짐작 가능함 즉, 은혜(축복)이 있어야 부활이 가능하다 근데 라이커드는 축복 없이 부활을 원한거
아닌데 삦은 계속살아난다고햇는데
니말은 게임적허용이라기엔 너무 인겜스토리상에서 구멍 이많음
소울시리즈나 심지어 완전히 새로운 작품인 세키로에서조차 사망후 부활을 게임내 설정으로 녹여냈는데 이번작에서 갑자기 게임적 허용이 되는건 모양새가 좀 이상함. 부활이란 개념이 아예 없는 세계관이면 모를까 그런것도 아니고..
인도가 보이는 삧만 살아나는 거 아닌가 스톰빌에서 접목된 애들은 처음에는 인도가 보였다가 나중에 안 보이게 된 애들이겠지 로지에르 처럼 로지에르도 처음엔 인도가 보였다가 나중에 인도가 안 보였다고 하는 대사가 있으니
삧이 왜 삧이고 왕이될 미래를 가졌는가? 바로 그 부활의 힘에 있다 게임적허용이 아닌 삧만의 능력인거임
몇몇 암령들은 죽여도 다시침입하거나 하는데 살짝 설명이 안되는 부분이있음 - dc App
나도 정사는 부활 안되는게 맞는거같음
주인공은 죽었다 살아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아닐걸 죽었다 되살아나는게 맞는데 그 이유 자체를 부정하면 어떻게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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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목의 귀공자에게 죽어도 유다이가 안뜨고 첨벙소리만 나고 끝인거보면 알수있지
튜토보스 잡고 무너지는바닥가면 유다이뜨던데?
그건 튜토 겐붕이 잡지말라고 해놧더니 잡는놈들의 끝이랑 같은거임
절벽에서 떨어지면 유다희 뜨던데? 그리고 학원에서 기계한테 피 다 닳고 납치되서 화산관 가는 건 뭐임 그러면
말그대로 안겨서 화산관가는거지
패치도 '안기면' 화산관으로 보내준다하지 '죽으면' 보내준다고 안함
무너지는 바닥 가도 유다이는 뜨지만 룬은 안떨어트림
진짜 걍 쎈놈이었네 삧이 살아남은 단 하나의 멀티버스ㄷㄷ
그렇네 죽고 리트라이하는건 그냥 게임적 허용이고 다크소울처럼 게임 내 내러티브로 설명이 안되는 거구나
죽었는데 되살아난다기보다는 죽을뻔 했는데 재도전을 한다에 가까운듯(유다이가 뜨긴하지만) 특별히 삧이 게임내에서 부활한다는 근거를 찾긴 어려운게 맞다
보스들이 항상 첫대면처럼 컷신 무한반복해서 틀어주는것도 그러네
오
잡몹들 부활도 게임적 허용이려나
플레이어한테 도르마무 하는거인 듯 ㅋㅋ
잡몹들도 챔피언형 적들은 다신 부활 안하는거보면 부활없는게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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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죽어도 황금나무 통해서 부활하기때문에 죽음이 없던 것
죽음의 룬이 있어야 거절의 가시를 부수는것도 마찬가지임
계속 부활하는 세상이 싫었으니까
'황금의' 라는 수식이 붙은거보면 고드윈은 분명 마리카처럼 차기 신이 될 운명이었음
그걸 마리카가 싫어했던 검은칼날이 싫어했던 황금률 자체를 싫어한 집단이 죽인것
노데스런해야 진짜 설정 재현이고 ㅅㅂㅋㅋ
ㄷㄷ
딴건 맞는 것 같은데 황금나무가 종자 퍼뜨린건 황금률 개박살나면서 위협을 느껴서 그런거임
ㅇㅇ 퍼트리고나서 얘네 다 죽을때까지 기다려야겠다 싶어서 부활기능도 멈춰버림
그건 니 뇌피셜이고
이미 쁘띠 황금나무들 잘만 자라고있음
그니까 황금나무들 다 자랄때까지 지상 생명체 다 죽길 기다린다니까
게이는 난독증이 있노?
근거도 없는 뇌피셜을 어디서 확신을 갖고 믿는거임?
https://www.youtube.com/watch?v=IaNuiJx9Igk
멜리나는 그들이 끝없는 저주 속에서 싸우고 죽을거라는데 뭐냐 이건
빛바랜자들은 계속해서 나타날거고 싸우다 죽고를 반복할거라는 뜻.
두손가락이 포기할리가 없으니까
아나스타샤 보고 빛바랜자는 부활할텐데 먹으면 부활 못하는건가 하고 생각했는데 걍 게임적 허용인가보구나 보스 리트할때 컷신스킵은 개귀찮더라 ㅋㅋ
황금나무를 계속해서 유지시키려면 에너지가 필요한데 생명체가 죽어 황금나무로 돌아왔을 때 그 일부를 흡수해서 충족시킴. 그 후에 다시 부활시켜주는거임. 그래서 죽으면 에너지를 잃어 빛바랜 자가 되는거고. 황금나무를 계속 유지시키려면 생명체가 필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검은 눈의 마녀 세력과 카리아 왕가를 몰살 시키지 않고 황금률에 묶은거임. 또한 황금 나무로 돌아오지 않는 흉조들을 모조리 죽이거나 버린거고. 그런데 이러한 황금나무가 생명체가 다 죽기를 기다린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지
황금나무가 엘든링의 수복 그 자체를 바라지않은건 확실함. 모르고트가 어차피 삧도 거절당할거라고 소리쳤고 실제로 거절의 가시가 길을 막고있었음. 엘든링이 수복되지않는한 세상은 멸망할게 뻔한 일이고, 세 시대는 절대로 오지않음
황금나무의 선택은 남아있는 생명체들의 에너지를 퍼트린 황금종자를 통해 흡수하고 자기혼자 살아남는 일임
황금나무 혼자서는 못 살아남는다니깐? 황금나무도 다른 생명체처럼 늙고 죽기 때문에 계속해서 에너지를 흡수해서 살아남아야함. 근데 혼자 살아남음녀 결국 늙어 죽을텐데 혼자 왜 살아남아
외부신이라도 또 들여와서 또 시작할 생각이었겠지 엘데의 짐승도 거대한 의지중 하나니까
다뒤져버리면 라단같이 별막는 애도 사라질거고 막을자도 없으니
만약 그렇다면 두손가락은 왜 몰랐냐는거지. 두손가락은 그저 거대한 의지의 말을 전하는 충실한 종복임. 그러면 거대한 의지가 두손가락도 버린거임?
두손가락의 거대한의지는 엘든링의 수복이었고 , 엘데의짐승은 황금나무의 온전이 목적이었음. 두손가락도 거절의 가시가 있다니까 엔야한테 지령내리는거 그만두고 수천년동안 생각하고있을거라고 엔야가 그러자너
두손가락이 모시는거랑 엘데의 짐승의 의도가 달라서 두손가락도 당황하고 굳어버린거
엘데의 짐승은 황금나무 유지에만 신경쓰는 짐승이자 거대한 의지가 보낸 종복임. 엘데의 짐승은 또 다른 거대한 의지가 아님. 어느 아이템 설명에 거대한 의지는 황금나무와 엘데의 짐승을 보냈고 짐승에게서 엘든링이 만들어졌다고 되어있음. 짐승도 걍 거대한 의지 종복임. 글고 거대한 의지는 두손가락을 절대 버리지 않음. 노크론 비보를 보면 두손가락과 거대한 의지를 죽일 수 있다고 되어있는거 보면 밤의 여왕은 두손가락을 죽여 분노를 샀고 결국 하늘이 땅으로 뒤덮이고 녹스텔라 망하고 황금률에 항복함. 또 신수탑에 두손가락 다 죽어있고 곳곳에 아스테르 있는거 보면 마리카 세력이 두손가락 죽인거에 분노한걸 알 수 있음.
황금 나무에 새겨진 엘데의 짐승에 대한 추억. 그것은 거대한 의지에 속한 짐승이며 규율 잡힌 개념의 구현이었다 이거보고 말하는거같은데 거대한의지에 속해있다했지 거대한의지의 하위짐승이라고 안햇워요
거대한 의지에 속해있는게 부하라는 뜻이지 그러면 뭔 뜻임? 규율 잡힌 개념 = 황금률, 즉 거대한 짐승 자체가 걍 황금률이라는 뜻인데 얘가 또 다른 거대한 의지라고? 만약 얘가 거대한 의지라면 서로 협력 뭐시기 이런 단어를 썻겠지
마리카도 두손가락에 의해서 말라케스 시켜서 녹스텔라 멸망시키긴했지만 두손가락과 엘데짐승같은 거대한의지들을 좋아한적은 한번도 없음. 라다곤보고 두손가락의 개 라고 까는데 뭐
거대한 의지가 두손가락을 버린게 아니라 엘데의 짐승이 두손가락에 반하는 일을하니까 거대한의지도 굳어버린거라니까 둘이 의견이 같았으면 거대한 룬 2개얻고 왕좌 오자마자 어서오고해서 마리카랑 결혼시키고 세시대 이어갔어야댐
짐승이 거대한 의지의 종복이였지만 배신 때리고 지 좆대로 하고있다는거지? 그렇게 해석하면 그럴 수 있겠네 ㅇㅇ
뭐 님말대루 엘데의짐승이 의지의 하위면 드디어 자기도 별하나 생겻는데 혼자서 갖고싶잖음
대화에서 왜이리 지성이 넘치냐 이게 라니맘마 짱커 외치는 갤에서 나오는 대화인가
글쓴 프붕이 글 넘 잼게 잘 봤다. 근데 엘데의 유성 설명 보면 거대한 의지가 짐승 내린 거고 그것이 엘든링이 되었다는 텍스트가 있다. 또 마리카가 엘든링의 숙주, 엘든링의 그릇이라는 언급이 나온다. 즉 짐승은 마리카가 엘든링을 품었을 때부터, 마리카랑 함께 한 거임. 난 라다곤이 짐승의 영향으로 생겨난 인격이라고 생각함. 짐승은 끝까지 위대한 의지의 종복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오히려 황금나무 자체가 죽음을 느끼면서 위대한 의지에 뜻에 거스르는 행동을 한거지. 난 멜리나를 마리카가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마리카가 마치 거절의 가시가 막을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 것처럼 행동하는 점이나 불로 나무 입구 태우는 걸 사명으로 생각하는 점이나, 가시가 모두를 막았던 건 하나의 생명으로 황금나무가 갖는 방어기제라 생각
마지막에 마리카가 아니라 멜리나
엘데의 짐승 = 황금나무냐 아니냐의 관점이긴한데 설명이 애매해서 미묘한 부분임 같이 내려왔다가 동일한 개체가 내려온건지 따로따로 다른 개체가 내려온건지...멜리나쪽은 동의함 걔 사명이 그거였으니
짐승=엘든링, 황금 나무는 짐승과 엘든링과는 다름. 황금 나무는 원래 모든 생명이 하나로 합쳐진 원시 도가니의 형태로 존재했음. 이걸 나눈 게 위대한 의지임.
도가니 기사가 고드프리의 기사이자 황금나무의 원류였는데 나중갈수록 오히려 봉인당하고 , 화산관에 붙고 , 용 신앙을 받아들이는거보면 황금나무도 의지를 거부하려긴 했나보네
이 새끼들 무슨 엘든링 학위 땀???
콜린 둘이서 싸우노
금가면경 제자들 왜 프롬갤에 나타남?
유동말이 맞구만 글쓴놈 알못이노
흔하디 흔한 ㅄ 디씨 파이트인줄 알았는데 둘 다 황금나무 박사학위 소지자라 의외로 토론이 유익하노 ㅋㅋㅋ
그게아니라 거대한의지와의 통신이 끊겨버림. 엘데의 짐승과 두손가락은 서로 연락할 방법이 없어짐. 왜냐고? 라단이 별을 멈춰버렸으니깐. 거대한 의지와의 통신이 끊겨버리자 엘데의 짐승과 두손가락은 서로 다른 길로 향하게 된거지. 자발적으로
대단한 새끼들 ㄹㅇ 진심이네 스토리 재미있노
ㄴ그 논리면 거절의 가시 시점에서는 라단이 봉인한 별의 흐름이 풀렸으니까 교신이 잘 되어야 정상이지. 애초에 거절의 가시 전에는 두 손가락이 거대한 의지가 뜻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거나 하는 묘사가 없었음. 걍 거절의 가시는 주체가 어떻게 되었든 거대한 의지가 예상했던 행동이랑 다르게 발현된 것이라고 가정하는게 더 타당해보임
근데 황금나무를 유지하려는 에너지를 죽은 얘들한테서 흡수한다는건 어디 나오는 거임?? 첨보는듯
엘든링 죽음 관련해서 궁금했는데 많이 해결됐음. 근데 현재 상태가 빛바랜자들을 제외한 애들은 축복은 갖고 있지만 황금나무가 거부해서 부활을 못하는 상태인거? 그리고 거북목고기가 필요없어졌다는 말은 개그인거야 아님 게임 내에서 말하는거임?
게임내 거북목 고기에 있는 설명임 정력필요없대
와 소름돋네 ㄷㄷ ㅊㅊ 삧 대단한농
아나스타샤랑 미리암은 여러번 나오잖아?
플레이어 열받으라고 만든 게임적허용으로 칩시다..
여기에서 이미 논파됐네
사실 전작들 오마쥬라서 뭐라 할말이없음 다크소울 내내 나오던 식인여자랑 결정의 노야 2번나오는거
분신임. 이 게임 스토리는 분신들이 여럿 나옴. 셀렌, 멀키트 등
아나스탸사는 암령이라 본체 안죽이는 이상 계속 나옴. 주인공도 화산관 퀘 하면서 암령으로 침입하는데 그 때 죽으면 죽은게 아니라 원래 세계로 돌아가면서 침입한 그 장소에서 나옴 축복이 아니라
엘든링은 암령이어도 뒤짐 분신이 맞겠지 유라 첫 퀘스트는 대놓고 유라가 네리우스 드디어 추적해서 죽인다는식으로 나오고 베르나르도 침입했다 뒤지잖아
그걸로 치면 방울사냥꾼도 여러번나온다. 그냥 분신이라고 보는게 맞음.
황금나무랑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가 엘든링 박살낸거 보고 지성체 자체를 위협으로 느껴서 몰살하려고 했다고 하면 말은 맞네ㅋㅋ
대사도 다크소울에선 망자되지 말라했는데 여기선 죽지말라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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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누구라도 너는 누구냐고 묻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