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순수 신앙캐로 (신비 16만 찍음) 엔딩 봣는데 몹이나 보스에 따라 속성 바꿔가면서 어려움 없이 엔딩봣음왜 구지다고 하는지 잘 모르겟던데 혹시 마술사랑 비교해서 그러는거면 이해하는데 근접캐보단 확실히 훨씬 쉽더라
부패브레스 넣으면 왠만하면 날먹가능
초반이 좀 괴롭긴한데 포텐이 딸리는지는 솔직히 모르겠음
주력기 없다고 뭐라 하던데 왜 그러는지들 모르겟음
전작 영향인지 애들이 죄다 고룡기도에 집착 존나해서 그럼 ㅋㅋ
미친불 신앙만 써도 딜량 잘 터지는데
근접캐 해봄? 법사보다 근접캐가 쉬운데
셋 다 해봣는데 마술 > 신앙> 근접이라 느낀듯 난 과거에 나온 프롬겜들 다 해봣어서 사실 근접으로 폭딜하는게 나한테 제일 맞긴 하는데 시간 좀 들이더라도 편하게 날먹 하는거 원한다면 주문캐가 낫더라
근데 용찬빼곤 이펙트에 비해 데미지 존나 낮은거는 사실임 용찬도 세긴한데 연비가 구려 거기에 선딜까지 길어버리니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느낌이지
기적들이 마술에 비해 선딜긴건 좀 짜증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