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은 후반 날림이라지만
후반 맵들 보면 의도적으로 휑하게 만든 거 같기도 함.
모든 장소를 강강강강으로 만들었으면 유저가 너무 지쳤을듯. 강중약강 느낌이라해야하나
특유의 분위기도 좋음..
로데일 지하는 수로 안에서 무지개석 던져 놓으면서 길 찾는 거 재미있었음
몹들도 드러운 애들 많아서 빡집중하게 돼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하는 거 같음.
더러운 지하는 다크 판타지를 기반한 프롬겜에서 가장 필수적이고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회차 때도 안 거름
하지만 위처럼 합리화 안되는 맵은 성수임
시발 성수 분위기나 광원 브금도 다 좋은데 몹 배치 좆같은 새끼들아 존나 불합리해
접목몹 3연벙 + 결정인 3명 2연벙 선넘었지
ㄹㅇ 나도 지하는 좋았음 같은이유로 ㅇㅇ 설원은 걍 아무생각없었고
난 성수가 좋았는데 루트가 다양해서 느낌있음
지하 즉사만 좀 조정해놔도 돌아다녔을텐데 즉사 존나 불합리해
난 성수도 좋은데 멀티 성수에서 서식 중
성수 ㄹㅇ몹 배치만 빼면 좋다는 거 동의함 정성은 느껴지는데 참
난 성수 다좋은데 문앞에 부패령1 귀부기사2 발리스타 놔둔건 용서가 안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