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은 후반 날림이라지만


후반 맵들 보면 의도적으로 휑하게 만든 거 같기도 함.


모든 장소를 강강강강으로 만들었으면 유저가 너무 지쳤을듯. 강중약강 느낌이라해야하나


특유의 분위기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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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데일 지하는 수로 안에서 무지개석 던져 놓으면서 길 찾는 거 재미있었음


몹들도 드러운 애들 많아서 빡집중하게 돼 오히려 더 몰입하게 되는 요소로 작용하는 거 같음.


더러운 지하는 다크 판타지를 기반한 프롬겜에서 가장 필수적이고 어울리는 곳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회차 때도 안 거름


하지만 위처럼 합리화 안되는 맵은 성수임


시발 성수 분위기나 광원 브금도 다 좋은데 몹 배치 좆같은 새끼들아 존나 불합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