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 하나 주고 3곳 중 가고 싶은 데 가보라길래
진짜 존나 고민하면서 어디 가볼까 고민해보고 딱 선택했는데
그 지역 입구나 숏컷에 보내주는 게 아니라
그냥 그 지역 먼 발치에 떨궈놓고 아이템 하나 드세요 하니까 고추 팍 죽음
영원한 밤의 도시라길래 그 시프라 강에서 보던 다른 장소로 가나 싶더니 도가니 기사 띡 떨궈놓고 끝
파름 아주라 바로 보내달란 소리는 아니고
뭐 로데일이나 노크론 같은데 보내서 보스 스킵하고 그 지역 탐방하는 식으로
다회차할 때 다양한 루트 제공하는 게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듦
그런 의미에서 전송 함정도 아쉬운게 의미있는 전송함정이 사리아 결정 갱도말고 없음
글리치 안막아서 전송함정 개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