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대축복 들어가니까
조명도 어둡고 평소랑 다름
근데 갑자기 암령 새끼가 나 죽이러 옴
기드온 방 문앞에서
말도 안 걸어지고 그냥 멀뚱히 서있던 엔샤 새끼
시발 진짜
어 뭐머무머무머뭐뭐머어어뭠뭐야!!
이러면서 줘패서 죽임
그랬더니 기드온이 아 그랬나 ?
하면서 모르는척 존나 함
가장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대축복 들어가니까
조명도 어둡고 평소랑 다름
근데 갑자기 암령 새끼가 나 죽이러 옴
기드온 방 문앞에서
말도 안 걸어지고 그냥 멀뚱히 서있던 엔샤 새끼
시발 진짜
어 뭐머무머무머뭐뭐머어어뭠뭐야!!
이러면서 줘패서 죽임
그랬더니 기드온이 아 그랬나 ?
하면서 모르는척 존나 함
가장 기억에 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캐함
난 저 이벤트이후로 귀많은새끼 좆같이보이기 시작하더라 이새끼가? 하면서 ㅋㅋ
처음에 저년이 원탁에 있는 인물들 다죽인줄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