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벗어나는 순간 모든 필드에 악의가 가득찬 거대한 던전같아
모험은 씨발...
아무데도 가고싶지 않아
묘지나 갱도 들어갈때마다 존나 고통스러움
위험이 수반되어야 모험인 거지, 그냥 안전하기만 하면 여행이지 그게 무슨 모험???
난 설원 전까진 좋더라
영웅 묘지가 가장 ㅈ같음
프롬겜은 원래 악의가 가득함
설원때문에 회차 돌기가 싫긴함 글리치로 넘길 순 있는데
서밟이 있있을땐 영묘조차도 즐거웠다..
묘지나 갱도 들어갈때마다 존나 고통스러움
위험이 수반되어야 모험인 거지, 그냥 안전하기만 하면 여행이지 그게 무슨 모험???
난 설원 전까진 좋더라
영웅 묘지가 가장 ㅈ같음
프롬겜은 원래 악의가 가득함
설원때문에 회차 돌기가 싫긴함 글리치로 넘길 순 있는데
서밟이 있있을땐 영묘조차도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