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00kg이 넘는 파오후 쿰척쿰척 년 들쳐 업고 케일리드에서 성수까지 덤벼드는 적들을 도륙내고 왔는데 당연히 몸이 씹창났겠지 사실 덤벼드는 적까진 뭐 귀부기사니까 그렇다 치는데 계속 뒤에서 부패방구 뿌르릉 뿌릉뿌릉 뀌는 말레니아때문에 더 몸상태가 안좋아졌을듯
똥방구년 데려와놓고 집에와서 샤워하는데 개니기리씹썅갈부패똥내가 안빠져서 자살했다는게 학계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