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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100kg이 넘는 파오후 쿰척쿰척
년 들쳐 업고 케일리드에서 성수까지
덤벼드는 적들을 도륙내고 왔는데
당연히 몸이 씹창났겠지


사실 덤벼드는 적까진 뭐 귀부기사니까
그렇다 치는데

계속 뒤에서 부패방구 뿌르릉 뿌릉뿌릉
뀌는 말레니아때문에 더 몸상태가
안좋아졌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