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때 엘데의 왕이 되라는 신탁을 받은게
호라루, 기데온, 똥먹, 피아 등등 + 삧인 거잖아
그러니까 결국은 서로 경쟁하는 사이이고,
기데온도 협력하다가
마지막에 서로 싸우는걸 결국 뭐 예선 끝나고 본선 토너먼트 같은 거 같던데
단 한놈만 왕이 될수 있으니까...
난 그렇게 이해함;;;
오프닝 때 엘데의 왕이 되라는 신탁을 받은게
호라루, 기데온, 똥먹, 피아 등등 + 삧인 거잖아
그러니까 결국은 서로 경쟁하는 사이이고,
기데온도 협력하다가
마지막에 서로 싸우는걸 결국 뭐 예선 끝나고 본선 토너먼트 같은 거 같던데
단 한놈만 왕이 될수 있으니까...
난 그렇게 이해함;;;
기드온은 대사보면 왕되려고 한거같진 않음 막판에는
마리카는 엘데의 짐승 통치에서 벗어나려고 엘든링 부순건데 삣이 수복해서 또 따까리될지 모르니까 막은거
바이크가 그나마 엘데의 왕에 가까웠다 그러는데 미쳐버리고 기드온은 삧이 왕 안되게 만들려고 그러는거 아닌가?
빛바랜자들이 다들 그 신탁을 계기로 틈새의 땅에 돌아온건 맞지만 살아가면서 조금씩 인생 목적이 바뀌었다고 봐야할듯
호라루같은놈은 확실히 경쟁자 맞는거같고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