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4 30프레임 기본
+ 초기형이라
특정지역, 특정 보스의 특정 패턴, 혹은 몹 우르르 몰려나오면
너무 끊김
그런데 이 끊김이,
게임 속 화면 출력만 끊기면서 표시가 되는 느낌이었음.
즉 프레임레이트'만' 떨어진다고 체감함.
게임 시간 자체가 뚝 멈췄다 다시 가다가 하는 식으로
정지되었다 풀렸다 하는 건 아니라서
대충 엉엉 울면서 할 만은 했음.
전투(보스 패턴의 불합리성, 무기 밸런스, 원래도 문제 있었지만 더 구려진 대형 보스 카메라)
딱 하나 빼고 너무 마음에 드는데
이거 60프레임에 안 끊기고 했다면
지금보다는 전투가 덜 싫지 않았을까 싶음.
구르기의 판정이 빡빡해진 주제에 몹들이 구르기캐치형 패턴 장착했는데
그걸 또 30프레임에 프렘드랍까지 나니까
도전의식이 안생겼음.
결국 프롬이 준비해준 영체 + 사기무기빌드로 2회차 돌렸다.
플5 생기면 또 하고 싶다.
+ 초기형이라
특정지역, 특정 보스의 특정 패턴, 혹은 몹 우르르 몰려나오면
너무 끊김
그런데 이 끊김이,
게임 속 화면 출력만 끊기면서 표시가 되는 느낌이었음.
즉 프레임레이트'만' 떨어진다고 체감함.
게임 시간 자체가 뚝 멈췄다 다시 가다가 하는 식으로
정지되었다 풀렸다 하는 건 아니라서
대충 엉엉 울면서 할 만은 했음.
전투(보스 패턴의 불합리성, 무기 밸런스, 원래도 문제 있었지만 더 구려진 대형 보스 카메라)
딱 하나 빼고 너무 마음에 드는데
이거 60프레임에 안 끊기고 했다면
지금보다는 전투가 덜 싫지 않았을까 싶음.
구르기의 판정이 빡빡해진 주제에 몹들이 구르기캐치형 패턴 장착했는데
그걸 또 30프레임에 프렘드랍까지 나니까
도전의식이 안생겼음.
결국 프롬이 준비해준 영체 + 사기무기빌드로 2회차 돌렸다.
플5 생기면 또 하고 싶다.
4프로로 했는데 프레임 썩창이더라. 회피플레이 포기하고 방패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