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여직원인데


말 놓기전에는 이 여직원이 나한테 


탕비실 쿠키 과자주면서 말 편하게하라고해서 그때부터 조금 친해지고 


메신저도 좀 하기도하고.


내가 머 업무할때 갑자기 내 옆에 와서 존나 내 얼굴 보면서 웃고가는데..ㅋㅋ 


나 보면 웃긴가? 나 보면 존나웃어서 나도 피식하게됨 씨발 ㅋㅋ


나 앉아있는 의자도 뒤에서 툭 손으로 밀어서 의자 밀고


장난을 너무치는데 


솔직히 좋아하는남자한테 이러는 여자는 없을거고


진짜 친한친구 되고싶어서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