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화톳불있고, 그 앞에 언덕에 불주가 변신해있길래





커여운 불주네 ㅎㅎ 하고 태양만세 하고있었거든?



















보임?















안 보인다고?










ㅇㅇ 저거 암령임








이런 상태로 3분 동안 서로 대치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추날라오더니


영어로 1시간 반 동안 이러고 있었다고 말을 하는데








사진은 좀 짤렸긴 했는데 보면 알다시피 진짜 구구절절하게 어떻게 이렇게 됐고, 호스트가 날 여길 가뒀고 존나 힘들고


내가 진짜 존나 억울해서 호스트 죽이고 갈테니깐 도와주면 뭐 좀 챙겨주겠




영어가 짧은건 이해 부탁함. 빨간 펜하던 시절이 내 인생 최고의 영어성적이였음









그래서 아무리 불주가 쌍놈새끠여도


불주를 때릴 수 없는 암월의 검의 특성상



몬스터를 끌고오기로 했다.






끌고가는데, 뭐하는 건지 몰라서 답답했는지 



암령친구가 않이!! 불주 화톳불 안에 숨어있다고!! 화톳불 거기있어 거기!! 이렇게 메세지로 말했는데













이거 보고 진짜 미칠듯이 좋아함 ㅎ




클레버~~ 이러면서 








근데 지금 보니깐 이 놈 대가리 불사대네





















결말





















안 돼...






















는 진짜 결말



불주색기 문열어서 다구리맞고 뒤졌다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