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7...17..."
그렇게 언덕끝에 앉아 알지못할 말을 되뇌이는 사내를
가만히 응시하던 불사대 대원 중 하나가 그의 뒤에 가 보니
그 밑에는 작은 게들이 늪지를 돌아다니고 있었다.
'저 게들의 숫자를 세는 것인가...?'
불사대 대원은 가슴속에 작은 의구심을 품고
그 의심스러운 사내옆으로 가 말을 건넸다.
"자네, 거기서 무엇하는것인..."
그 순간 숫자를 외던 사내는 돌연 자신에게 말을 건네오는
불사대 대원을 발로 차 버렸고, 방패가 없는 불사대 대원은
발길질을 막을길 없이 언덕 아래로 굴러 떨어졌다.
"으아아아아아악!"
그리고 저 멀리서 쿵쿵대며 거대게가 달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사내는 아까와 다른 숫자를 세기 시작했다.
"18...18...18..."
착한일하는 아저씨네
ㅋㅋㅋㅋ - dc App
히잌ㅋㅋ - dc App
말퓨리온인줄 - 응기잇
간장게장추 - dc App
14...14...14...
그 사대 - dc App
노루추
팔란의 성체엔 게가 없잖아
게한마리 있음
잡으믄 머무는 용만지 줌
좆사대 방없찐 낄낄
18...18...18... - dc App
이거 정신병원 수감자가 구멍뚫어놓고 사람들 애꾸눈 만드는 스토리 아녀 ㅋㅋㅋㅋㅋ 패러디 개웃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