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전쟁때도 몸 자체는 썩어있어서 씹창나있던데 그럼 이미 옛날부터 저꼬라지였단거아님 근데 딸래미가 다섯이나 있단거보면 못해도 안에 다섯번은 쌌다는건데 딱히 남편이 있다곤 안하잖아 근데 귀부기사셋 설명보면 그들은 말레니아와 함께 싸우기를 원해 천천히 썩어들어감을 받아들였다. 그렇기에 그들의 전투는 치열했다. 라고 써있는데 말레니아용 딜도로 쓰였단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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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고 쥬지가 안달렸다는법은 없잖음
사실 남자였는데 박고 썩어서 똑하고 떨어져서 여자로 사는거였다면?
아니 님아
부패 견딜수있는건 미켈라밖에 없지
애들 상태 안좋은거보면 일회용품 비스무리한걸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