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백은의 방패 설명 영어 일본어 한국어인데 백금의 사람을 영어에서는 albinuaric, 일본어에서는 しろがね人라고 했음
albunuaric은 아마 albin이나 albina를 어원으로 해서 만든 말인 거 같은데 둘 다 대충 흰색, 밝은이라는 뜻임
しろがね人는 직역하면 백금인이긴 한데 しろがね는 사실 백금만을 뜻하는게 아니고 은이나 은색을 뜻하기도 함
대충 둘다 은빛을 띈다는 의미에 가까운 명칭임
라티나의 이름은 플라티나에서 따온 거 보면 중의적인 걸 의도한 거 같긴한데 백금의 사람이 은의 유생이랑 관련이 깊은 걸 보면
백금의 사람이란 번역보다 은빛의 사람이란 번역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걍 알비노라고 피부색이 유난히 밝은 돌연변이 말하는거 같은데
?
줄여서 은인
백금이 은색임
백금이 은색인 건 맞는데 어쨌든 백금과 은은 다른 금속이니까 구분을 했었어야 된다고 생각함 프롬뇌 좀 굴려서 생각해봤는데 백금이 연금술 같은데서 황금과 은을 합친 상징인 태양과 달을 합친 걸로 상징되더라고 태양과 달 합친 거는 현자의 돌 상징도 있고 좀 완벽한 물질로 상징이 되던데 실제 백금의 사람들은 결함 투성이니까 약간 설정이랑 따로 노는 느낌
사실 알루미늄이었던거임
영어도 auric이 라틴어로 금 aurum을 형용사화한 거라서 말그대로 백+금이긴 해
아 auric이 금 라틴어에서 따온거라서 백금이 맞는거임? 고건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