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세계관 전부 이해하고 하는건 아님 


그냥 얼핏 멜리나는 황금나무 불태우기를 원했구나 라니는 몸을 버렸구나 라단성님은 미쳐버렸구나 등등

그냥 뭐 그러려니 하면서 딱히 의문 갖지는 않았음 뭐 지들 사정이 있나봄 ㅎㅎ


근데 고드프리 이분은 좀 의아하노 행동이..


모르고트 시체 두손으로 들고 애도하면서 되게 개념있는 사람처럼 나오더니


반피되는거 보고 주군 지키려고 몸 실체화 하는 사자 갑자기 목비틀어 죽이고서 자기는 이제 호라 루 라는데 좀 뜬금없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