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세계관 전부 이해하고 하는건 아님
그냥 얼핏 멜리나는 황금나무 불태우기를 원했구나 라니는 몸을 버렸구나 라단성님은 미쳐버렸구나 등등
그냥 뭐 그러려니 하면서 딱히 의문 갖지는 않았음 뭐 지들 사정이 있나봄 ㅎㅎ
근데 고드프리 이분은 좀 의아하노 행동이..
모르고트 시체 두손으로 들고 애도하면서 되게 개념있는 사람처럼 나오더니
반피되는거 보고 주군 지키려고 몸 실체화 하는 사자 갑자기 목비틀어 죽이고서 자기는 이제 호라 루 라는데 좀 뜬금없노;;
그 사자가 전사의 투쟁심을 억누르는 역할임
아 그런 설정이 있었음? ㄷㄷ..
야성억제기라서?
원래 야만인인데 사자가 억제하는거임
병신이라서
원래 이름 호라루고 마리카가 왕으로 만들었는데 이새끼가 존나 야만인 새끼니까 점잖게 행동하라고 억제기 붙이고 이름 고드프리로 바꾼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