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룡은 연출도 화려하고 무엇보다 난이도는 쉬웠지만 신 같은 존재하고 싸운다는 느낌이 들었음


근데 무슨 짐승인지 날치인지 팔딱팔딱거리는 짐승새끼는 다가가서 한대치면 한참 뒤로 팔딱이면서 존나 뒤로 날아감 시발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