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가 죽음의 룬 통해서 고드윈 시체랑 동침에 들고, 고드윈이 새롭게 부활할 거다 뭐 이렇게 얘기해서 난 그 물고기처럼 괴상하게 변한 고드윈이 일어나서 보스전 시작될 줄 알았음. 근데 꿈 속에 침입해서 왠 고드윈 친우라던 포르삭스랑 싸우게 될 줄은 누가 알았겠나..
그 전에 고드윈 부활할 거다 이런 떡밥 흘렸으면 고드윈이 보스로 나오는 게 국롤 아님?
피아가 죽음의 룬 통해서 고드윈 시체랑 동침에 들고, 고드윈이 새롭게 부활할 거다 뭐 이렇게 얘기해서 난 그 물고기처럼 괴상하게 변한 고드윈이 일어나서 보스전 시작될 줄 알았음. 근데 꿈 속에 침입해서 왠 고드윈 친우라던 포르삭스랑 싸우게 될 줄은 누가 알았겠나..
그 전에 고드윈 부활할 거다 이런 떡밥 흘렸으면 고드윈이 보스로 나오는 게 국롤 아님?
엘든링은 좀 사전 설명 없이 예측도 못한 보스가 튀어나오는게 많더라
그렇긴 한데 피아 퀘스트라인이랑 전혀 상관도 없는 포르삭스가 튀어나오니 뭔가 했음. 고드윈 부활 주구장창 얘기하다 뭔 갑자기 고드윈 친구가 튀어나오는지
난 고드윈이 난줄 알았는데...
항상 그래왔는데 뭘
언제나 개연성은 게임하면서 자연스럽게 안알려주고 온갖 아이템설명이나 자칫하면 지나치는 npc 대사로 꽁꽁 숨겨놔서 유저들이 알아서 찾아내야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