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신이 아닌 반신이란걸
강조하고 싶었는지 인간적인 면이 꽤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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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드릭은 폭군이라 불렸지만 일단은
자기편이라고 생각되는 사람들한텐
최대한 잘해주는 모습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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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니아는 의외로 승패에 상당히
집착하는 추한면이 존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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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트는 그냥 트루-킹 그자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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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는 은근히 야망이 있으며 차가워보여도
동료들한테 정이 많은 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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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단은 어릴때 함께한 말과 헤어지기
싫다고 중력마법을 배우고 사람들을 위해
자기가 죽을 위험에도 별을 중력으로
잡아두는 호인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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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커드는 자신의 반려인 타니스에게
굉장한 순애보를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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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무려 미켈라 후장을 한번
맛보겠다고 납치까지 저지름







다들 인간적인 면이 한두개씩 있어서
뭔가 정감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