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황금률창시자) - 호라 루(고드프리, 마리카 남편)
말리케스(마리카 여동생)
- 고드윈(황금의 고드윈, 프롤로그때 암살당한놈)
- 모르고트(흉조의 아이. 개씹간지)
- 모드 (흉조의 아이. 시발년아혈염그만던져)
라다곤(마리카 두번째 남편) - 레날라(전 카리아 여왕, 현 히키코모리)
-라니(귀여움, 통수대마왕)
-라단(말에서내려시발아)
-라이커드(내가바로뱀이다)
마리카(황금률창시자) - 라다곤(마리카 두번째 남편)
-미켈라(쌍둥이...언니?오빠?)
-말레니아(언니 날 가져요 엉엉)
마리카를 황금률을 만든 신이라고 보고, 그 아래 자식들을 신과 인간의 자식인 데미갓으로 본다고 치면은
고드윈, 모르고트, 모그 <--- 얘네가 직계 데미갓.
라니, 라단, 라이커드 <--- 마리카의 자식은 아니지만, 라다곤이 마리카의 남편이 되었음으로 족보상 데미갓
미켈라, 말레니아 <---- 마리카 자식이기도 하고, 마지막에 태어났지만 데미갓.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라단이 쥰내 쎈 놈이잖아. 말레니아한테 푹찍응엌 당하고 맛탱이가 가긴 했지만 스토리에서 최강자중 한명이라고 나온단 말이지.
인간(라다곤)과 인간(레날라) 사이에서 나온 자식이 마리카 직계 데미갓들보다 강하다?
데미갓이라는게 마리카(신)의 자손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그시대의 인간들이 죄다 신처럼 강했던 건지는 잘 모르겠담.
라니, 라단, 라이커드는 혈통상 데미갓이 아니라, 아버지인 라다곤이 마리카랑 결혼하면서 족보랑 데미갓이 된걸로 알고 있는데, 라단이 쥰내 쎈걸 보면 마리카 직계 혈통이라고 딱히 강한게 아닌건가?
아무튼 엘린이 데미갓 족보 정리해 봤음
틀리면 댓글로 수정 ㄱㄱ 해주셈
역시 프롬은 스토리 알아가는 재미가 있단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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