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때도 희열 오지긴 했는데 그 어렵던 보스를 체간 다깎고 인살 마크 떳을때 칼로 쑤시고 마무리 인살하면서 스샷 존나 박았을때 그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다. 

엘든링도 뽕맛 있긴했는데 그 인살 떳을때 흥분은 잊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