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잔인하게 찍어누르고 그것에 희혈을 느끼는 성품 때문에 거절당했다고 알려저있다.
하지만 다크소울 3의 행적을 봤을때, 폐성당을 끝까지 수호했다고 나와있는걸 보면 재의 빌런, 심연의 감시자같은 그런 존재들만 찍어누르고
(악을 처단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의해) 희혈을 느낀걸로 추정된다.
결국 저런 진심어린 충성심과 성실한 성품을 갖고 있음에도 4기사 가입에 거절 당한건
혐성의 왕 그윈이 빛 그자체인 빛모우가 질투나서 거절한걸까? 아니면 키아란을 좋아하는 오타쿠 집단이여서 거절한걸까?
폭유질주
그냥 파오후 혐오가 아니었을까
죽지도 않은 온슈타인 망치로 찍어누르고 힘 흡수한건 그럼 뭐냐
이상하게 생겼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