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1회차가 너무 인상깊음

탐험한거랑 고생한거 하나하나 다 기억남

최하층에서 반피로 가고일까지 해주석 사러 갔다온거나

소머리 데몬 뒤에 사다리로 낙공할수있다는걸 발견한거

솔라 소환해서 온슈모우 2대2

하루종일 길찾은 공작의 서고

안보이는 거인의 묘지

공룡 가득한 이자리스

톳불없는 작은론도

들크에서 엉님 컷신도 기억나고

마누스 팬던트 얻어서 흑철의 대방패들고 빙글빙글 돌면서 팔 내려찍을때 한대씩 톡톡쳐서 잡은거하고

1회차때 도저히 카라미트 못잡겠어서 나한테 침입한 암령한테 온갖 제스쳐 써서 카라미트 앞에 그어달라거 했는데 못알아듣더라

결국 포기했음 카라미트 3회차때 겨우 다시 혼자 잡음

솔라랑 같이 그윈잡고 불계승하고 리마 엔딩보니까 ㄹㅇ 좋더라

프롬겜 입문은 리마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