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크벨트. 카테리나의 기사. 맹세를 지키러 왔다.
vs
이 알렉산더, 마지막까지 전사 항아리였노라.
지크벨트 최후의 감동은 못 따라가지 - dc App
보스전vs허접 pvp 비교가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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