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그는 정신 헤까닥 나가서 나랑 조령사 못알아보고 망치나 두들기고 있고
조령사는 그런 휴그랑 같이 원탁에서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하고
손가락할머니 D 로지에르 피아 철부지똥먹맨 다 죽고 없어졌어 원탁 너무 넓어 외로워
마리카는 왜 엘든링을 부쉈고 라다곤은 왜 다시 붙이려고 할까 마리카=라다곤인데
라다곤 때려잡으니까 엘데의 짐승 나오던데, 마리카가 황금률에서 벗어나고자 엘든링을 부수니까
엘데의 짐승이 마리카를 봉인하고 마리카의 대행으로 라다곤을 만들어 황금률을 유지시키고자 한건가???
엔딩 이후 원탁 ㄹㅇ 너무 공허함. 전작엔 화방녀라도 있었는데 이번작은 없으니까 - dc App
105시간하고 1회차 엔딩봤는데 진심 너무 공허해서 게임 바로 꺼버림
난 그래서 파밍할껏만 다하고 바로 다음 회차로 넘어갔음. 넘어가니까 좀 낫더라 - dc App
맞워요
허전해... 그래서 바로 회차돌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