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죽음이 해방되고 황금나무도 멸망의 불씨에 잿더미가 됐는데 이제 신들을 포함한 모든 생명들은 죽으면 다시 태어나지 않고 그대로 죽는거잖아 거기서 라니가 말한 달과 어둠 고독의 시대가 무얼 의미하는고임???
이게 라니의 방에 가서 히든대사를 들으면 알 수 있는데 라니의 의도를 쉽게 말하자면 신들의 권능이랑 틈새의 땅을 완전히 분리시킨 거임ㅇㅇ
뭐 죽음이 없는 황금률의 시대나 죽음으로 사는 자들이 활개치는 그런 시대가 아니라 진짜 평범한 그런 세상이 되보리는 거임
아 라니방에 히든대사가 있어??
거창하게 말하지만 우리가 사는 현실과 비슷한 세계 만듬ㅇㅇ
죽음이 없었던 황금률 시대에 죽음이란걸 넣으면서 삶과 죽음이 순환되도록하고 두손가락, 세손가락 같은 외부 신들로 부터 틈새의 땅을 완전 분리시킨거지
이렇게 들으니까 ㄹㅇ 이상적인 세상이네 그럼 황금률의 시대에선 죽으면 황금나무로 되돌아가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 거임??
글쎄 축복이 있다면 절대 죽지않는다는 설정인데 어떻게 되살아나고 그런 자세한 설정은 모르겠음. 대신 고드프리처럼 축복을 뺏기면 빛바랜자로 틈새의땅 밖으로 추방당하거나 그렇고. 아니면 황금나무에서 동침의처녀 피아 같은 애들이 되살리는 거일수도 있고.
아예 안죽는다기엔 죽어버린 NPC들이 너무 많은데...새우파는 불량배도 죽기 직전, 죽어서 황금나무로 되돌아가 다시 태어나는건 괜찮지만 저주는 정말 받기 싫다고 했었음. 대변먹는자가 죽이고 시체에 저주 퍼부우면 황금나무로 되돌아가지 못하고 영원히 고통받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