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 초연한 슬픔이 깔려있고 주인공은 어떠한 사명감이나 목적을 가지고 계속 달려나가는 그런 비장한 느낌이 좋았는대

엘든링은 뭔가 다크소울 짝퉁으로 만들어서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