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야자키 맨날 생각하는거 뻔하니까
또 수백 수천년 지난 시간일거고

레날라가 품었던 애가 엄청 늙은 모습으로 나오거나 최후의 데미갓?
뭐 그런걸로 나올거같음

또 라이커드의 후손들 또는 라이커드 본인이 너무 오래 살아서 정신이 나가있던가 너무 옮겨다녀서 부작용 달린 모습으로 나오던가

황금나무는 한번 지대로 불에 탔기 때문에 좀 부숴져있거나 색이 많이 바래있거나 하지 않을까?

그리고 원탁에서 송전탑으로 변한 손가락도 다시 나올거같다
수천년뒤에 그레이트윌이랑 뭔가 교신될거란 얘기 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