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서 가장 핫한 dlc 떡밥 틈새의 땅 중앙 구름
그리고 구름 아래에 쓰여진 해독 불가능한 주제에 더럽게 긴 글씨
그늘성 북쪽 왜 넣은건지 모르는 소용돌이 속 돌맹이
직접 가서 보려고 하면 안개 때문에 보이지도 않고 눈 게슴츠레 뜨고 봐도 암것도 없는거 같음
림그레이브 남부 몬 성 주변 바다에 빼곡하게 쓰여있는 여러 글씨들
지도 제작자가 의미 없이 낙서한 거 같음
리에니에 서부 거대한 구름 아래 대놓고 쓰여진 글자
+ 지도 나누는 방식이 북부, 동부, 남부처럼 딱 떨어지지 않고 마치 저기에 조각 더 있다는 듯이 애매하게 잘라 놓은 듯한 선 처리
마찬가지, 지도 서남부 거대한 구름 무리와 짤린 듯한 글씨.
이거 지도 찢은 놈이 찢을 줄 제대로 찢을 줄 모르는 듯. 가위나 칼 없을 때 종이 찢기는 침이 짱이다
유일? 하게 맵에서 확인 가능한 틈새의 땅 폭포 그림.
이건 짐승 신전에서 망원경 안 써도 보임
이 폭포 그림이 지도 북부에 비슷하게 있지만 삧은 길이 아닌 곳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직접 확인할 수 없음.
무엇보다도 글씨가 쓰여 있는데 이걸 해독하라고 만든게 맞긴 한지 너무 흐릿하고 감조차 안 잡히는 구조라는게 제일 짜증남
맞아 저거 소용돌이 바우 몬지 궁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