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거기 너무 대충 만든것 같음
근데 그게 설원이라는 맵의 정체성 아니냐 설원에 뭔가 꽉꽉 들어차있으면 그게 더 이상할것같은데
설직히 고유몹 없이 기존몹 텍스쳐만 바꾼건 좀 빡침
프롬 나름대로 여러 지형넣어서 다양성 늘리려고 한것같긴 한데 이런 얘기 많이 나오는거 보면 실패한건 맞는것같네
사람이 안 살던 지역이면 모를까. 거기도 사람 살던 지역인데 아무것도 없는게 말이 됨?
엘든링 필드 자체가 존나 씨잘떼기 없이 크기만 키우지 않음? 설원이 top라 더 부각되는거같은데
난 맵 텅텅 비우고 몹만 스꼴라마냥 처박아놓은게 별로였는데. 느끼는게 다 다르긴한가보네
후반간다고 새로운게 튀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초반부터 쭉 이것저것 맵 전반에 재탕으로 흩뿌려놓으니까 갈수록 맵 뒤지고 다닐 마음이 안듦. 거기다 설원은 그마저도 ㅈ도 없이 개 좆같기만하고 텍스쳐만 봐도 죤나 뭉개진곳 많고 개씨발임
ㄹㅇ 거기 너무 대충 만든것 같음
근데 그게 설원이라는 맵의 정체성 아니냐 설원에 뭔가 꽉꽉 들어차있으면 그게 더 이상할것같은데
설직히 고유몹 없이 기존몹 텍스쳐만 바꾼건 좀 빡침
프롬 나름대로 여러 지형넣어서 다양성 늘리려고 한것같긴 한데 이런 얘기 많이 나오는거 보면 실패한건 맞는것같네
사람이 안 살던 지역이면 모를까. 거기도 사람 살던 지역인데 아무것도 없는게 말이 됨?
엘든링 필드 자체가 존나 씨잘떼기 없이 크기만 키우지 않음? 설원이 top라 더 부각되는거같은데
난 맵 텅텅 비우고 몹만 스꼴라마냥 처박아놓은게 별로였는데. 느끼는게 다 다르긴한가보네
후반간다고 새로운게 튀나오는게 아니라 그냥 초반부터 쭉 이것저것 맵 전반에 재탕으로 흩뿌려놓으니까 갈수록 맵 뒤지고 다닐 마음이 안듦. 거기다 설원은 그마저도 ㅈ도 없이 개 좆같기만하고 텍스쳐만 봐도 죤나 뭉개진곳 많고 개씨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