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존나 고고한 설정의 모르고트나 라단은
연출도 담백하니 멋있고 난이도도 트라이 박을만하게 나오고
스토리 자체도 너무 막 띄워주는 그런것도 없고 자기 활약 끝나면 언급도 확 사라지는
무대에서 퇴장할 때를 아는 느낌인데
이 씨발련은 그냥 뭐랄까
구구절절 존나 많음. 어떻게든 띄워주려고
하 씨 가는길도 존나 어렵고 보스는 더더욱 어려운데
설정이랑 전혀 상관도 없는 피흡같은 기믹을 쳐넣고
아니 왜 피흡인데 말레니아가 이년이 무슨 피흡을 한다고
설정이랑 정 반대잖아 부패 때문에 갈수록 몸 망가진다매
그럼 맞을때마다 부패걸어주면
모기같은 년임
썅년 말라리이로 개명 때려야함
더 웃긴건 막아도 피흡 ㅋㅋ방패를 치는데 피가 참
차라리 반대로 물새배기 할때마다 체력 조금씩 달거나 중간중간에 부패병 때문에 그로기 터져서 지치는 연출이라도 있었으면 죽어가는구나 하고 일말의 동정이라도 들텐데. 피흡을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