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존나 고고한 설정의 모르고트나 라단은


연출도 담백하니 멋있고 난이도도 트라이 박을만하게 나오고


스토리 자체도 너무 막 띄워주는 그런것도 없고 자기 활약 끝나면 언급도 확 사라지는


무대에서 퇴장할 때를 아는 느낌인데


이 씨발련은 그냥 뭐랄까


구구절절 존나 많음. 어떻게든 띄워주려고


하 씨 가는길도 존나 어렵고 보스는 더더욱 어려운데


설정이랑 전혀 상관도 없는 피흡같은 기믹을 쳐넣고


아니 왜 피흡인데 말레니아가 이년이 무슨 피흡을 한다고


설정이랑 정 반대잖아 부패 때문에 갈수록 몸 망가진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