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될까 외로움이라기 보다는 공허함이라고 해야하나

뭔가 텅빈 듯한 느낌이 훅 들어와서 하다가 걍 끄게 되는데

소울겜은 뭘해도 몬스터들이 하나같이 사랑스러워서 그런게 없음 

소울겜은 항상 80%의 분노치를 쌓고 하는 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