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기 0.5초 통짜무적으로 패턴 회피 패링은 퍼펙트 가드 하는 느낌으로 받아치기 공격과 회피 모두 스테미나 들어서 스테 관리 철저히하기 보스 솔플시엔 패턴을 모두 파악하고 패턴마다 어디로 굴러야하는지 파악하기 이런거 진짜 옛날 마영전 하던 느낌 새록새록 난다 너무 재밋어
마영전이 그런 게임이었어? ㄷㄷ
시즌 1까지 딱 이런느낌이었음 2011년도 정도까지
카단까지만 해도 뭐
심지어 시발 드래곤새끼 발목만 난도질해서 죽이는것도 엘쿨루스네 ㅋㅋ
ㄹㅇ 비룡 아실 잡는대 딱 마영전 삼용이 생각나드라 ㅋㅋㅋ
아무리그래도 속도감있는 액션이랍시고 붕쯔붕쯔 휘적휘적 액션이라곤 없는 겜이랑 비교를 하노
10년전 마영전은 딱 요정도 느낌이었음
구 마영전이면 언제적이냐...
틀딱아니야...
초창기 마영전 개재밌었지
ㄹㅇ 피방에서만 미리 오픈해서 피방가서 하루종일 겜하구
확실히 마영전쪽이 닼소보다 훨씬 앞서있었는데 쨰호가 그만...
아직도 블프셋 처음 맞췄을때 그 기분을 잊지못함
놀치프틴 뚜껑딴다고 뒤지다가 접은거 같은데
창던져서 뚜껑 저격하기 ㅋㅋ
난 온라인게임에서 부파개념도 마영전때 처음 본것같음. 부파해서 나온 재료로 방어구 만들고 그러지않았던가
우르쿨 나오면서 슬립스루 무적만으론 못피해서 대시스매 슬립스루했던기억
ㄹㅇ 피오나 전성기
옛날에 거미 잡을때 뭐 줄서서 창하나씩 던지던거 기억남
한놈이 뭐 잘못하면 어글끌려서 씹창나고 욕 개먹엇엇는데
라고데사 주차 ㅋㅋ
옛날 마영전 진짜 괜찮은 겜이긴했음 캐쉬템 포션나오고 리니지마냥 노모션으로 무한드링킹 할때부터 맛이 가버렸지만
진짜 마영전이 일본이나 미국에서 나왔으면 날아올랐을텐데 하필 그놈의 넥슨에서 나와서... 그 당시 진짜 몬헌 밴치마킹 잘해서 잘만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