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시간 이루실의 지하감옥, 처형인 투구에 드랭 갑, 다크레이스 장갑과 흑기사 각반에 흑기사 방패랑 망자사냥대검.

동생은 18시간 차가운 골짜기의 이루실 초반부, 탈주기사셋에 이루실의 직검이랑 쌍룡의 대형 방패.

둘이 서로 정보공유하면서 겜하니까 재미짐. 다만 동생이 피지컬이 좀 딸려서 심연의 감시자같은건 내가 깨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