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기 편의 하나를 위해서
어딘가에 배고픈 자식과 마누라가 있을지도 모르는 불쌍한 상인들을 아무렇지도 않게 죽였단거잖아
생각해보면 존나 악마같은 새끼들이라고
시프라강에서 장사하는 꼬라지 보면 처자식은 없을 것 같던데
꼬우면 나보다 강했어야지
미친불 신도년들 좀 찔러죽였다고 뭐..
시프라강에서 장사하는 꼬라지 보면 처자식은 없을 것 같던데
꼬우면 나보다 강했어야지
미친불 신도년들 좀 찔러죽였다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