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조절은 차치하고, 가장 진보했다는 닼3식 보스에서도
세키로 향 살짝 넣으면서 보스들이 더 스타일리시하고 생동감 넘치는 식으로 바뀌거 같더라
당장 메인보스인 멀기트부터 고드릭, 말레키스, 모르고트, 라단, 고드프리, 라다곤, 말레니아까지
패턴이나 특징 하나도 안 겹치면서 다 잘 뽑았음..
심지어 난이도가 그렇게까지 어렵냐? 하면 난이도 낮출 수단도 꽤 많은데다가
내가 구르기 + 전회빨로 깬거보면 아주 어렵지만도 않은 난이도임
난 전투 부분에서 상당히 후한 점수 줌 메인보스 보고
막보 2페랑 불거인 애미개창년인거 빼고 메인보스 퀄 다 좋음
말레니아 난이도 낮추는 방법좀 알려줘
방패만 들어도 절반으로 줄어듬
개스텝
ㄴㄴ 대방패 들어야되나 ㅋㅋ
닥3도다잘뽑힘 그냥비슷한정도라생각
불거인 막보2페는 손가락에 꼽을 똥메인보스 챌린지까지 끼면 용왕까지 추가 그냥 용보스는 쉽고 어렵고의 문제를 떠나서 다 똥이라고 생각함 패턴약점이 뚜렷해서 너무 쉬움
메인보스가 아닌 미니보스 재탕, 용 그닥 별로인건 동감함 그리고 불의 거인은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보스라고 생각하는데 시발련의 피통이 너무 많음
엘데의 짐승은 개인적으로는 만족해서 막 똥보스인지까진 모르겟음
거인의 문제점은 기마전투를하면 난이도가 떡락하는데 멀티가면 말이 안타져 시발 그냥 멀티가기 개 좆같아서 존재자체가 혐오스러움 솔플은 진짜 말타고 기본적인 패턴대응만하면 샌드백이라 재미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