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플레이어의 집같은 존재인
원탁을 후반부에 불태우기 시작한다는 점임

솔직히 불타기 시작한 이후로 원탁엔
무기강화를 제외하면 잘 안오게되더라

있기가 불편함


있어봤자 아무도 없고


그래서 본인은 조령할거 아니면
거의 엘레의 교회로 감

그나마 거기가 더 마음이 편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