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플레이어의 집같은 존재인 원탁을 후반부에 불태우기 시작한다는 점임 솔직히 불타기 시작한 이후로 원탁엔 무기강화를 제외하면 잘 안오게되더라 있기가 불편함 있어봤자 아무도 없고 그래서 본인은 조령할거 아니면 거의 엘레의 교회로 감 그나마 거기가 더 마음이 편하거든 ⁷
그전에도 자주 안갔는대 가봤자 환영해주는 새끼 하나없고 하나하나 띠꺼운새끼들 뿐이고
엔야 할머니는 반겨주시던데
불타면 색도 칙칙해
칼레를 안죽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