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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는 외형으로만 판단하는 인간의 단순한 위계의식을 그
마찬가지로 단순한 역전의 연출로 각인시켜준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이질감 압도감 공포감으로 돌아오게된다

그러나
비현실적인 몹들의 징그러움은
이런 현실적 곤충들의 임팩트가 느껴지지않기에


게임적연출로 받아들이게되어 거부감이 덜한것임

블본? 뇌쪼가리 발광녀이런새끼들있는데
솔직히 아무렇지도않음
이루실그리마? 아무생각도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