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닼소3에서 성령, 탈리스만처럼 촉매역할을 하는 요번작 촉매성인이라고 부르더라
닼소3에서 마술 즐겨쓰다 간지뽕짝 때문에 강인도 신앙캐로 전환했고 요번작도 회차 넘기면 고레벨로 기도 메타 해볼려고 했는데
시발 너거들도 알듯이 기도들 하나같이 나사빠진거 알거다.

근데 더 열받는건 촉매다.

쓸만한건 출혈빌드나 그나마 피빕이나 PVE에서 효율적으로 사거리, 데미지 뽑아먹을수있는 건 용찬기도랑 미친 불, 공멸 이거 두개인데

왜 시발 촉매마다 강화하는 부가효과를 쳐넣어놔가지고 강요하게끔 만드는지 모르겠다.
거기다 데미지가 미미하게 차이가 나면 모르겠는데 200넘게 차이가 나서 안들수도 없고 미친불, 용찬, 조약돌 세개를 들고다니네 

강인도 성인은 추가 안해주냐 프롬 잡것들아.

미친불이나 용찬은 선딜 길어서 시전도중 쳐맞으면 진심 ㅈ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