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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스토리가 항상


예전에는 ㅈㄴ흥했던 왕조 또는 통치가 시간지나서 슬슬 ㅈ망하고 기존 통치자 및 권력자들이 뒤틀리고



어디서 이름도 없는 듣보잡 주인공이 나타나서 걔네들 다썰고


세상을 어케든 유지시키지만 그냥 호흡기만 달아놓는 다는 ㅈㄴ찜찜한 결말



그와중에 꼭 주변 인물들은 다 뒈지거나 미치거나 등등 세드엔딩


그리고 주인공 서사 이전은 항상 제대로된 설명 없이 중간중간 점만 찍어놓고 알아서 해석



닼소부터 엘든링까지 4절 뇌절하노 


쫌 신선한 스토리 라인 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