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스토리가 항상
예전에는 ㅈㄴ흥했던 왕조 또는 통치가 시간지나서 슬슬 ㅈ망하고 기존 통치자 및 권력자들이 뒤틀리고
어디서 이름도 없는 듣보잡 주인공이 나타나서 걔네들 다썰고
세상을 어케든 유지시키지만 그냥 호흡기만 달아놓는 다는 ㅈㄴ찜찜한 결말
그와중에 꼭 주변 인물들은 다 뒈지거나 미치거나 등등 세드엔딩
그리고 주인공 서사 이전은 항상 제대로된 설명 없이 중간중간 점만 찍어놓고 알아서 해석
닼소부터 엘든링까지 4절 뇌절하노
쫌 신선한 스토리 라인 없냐?
그게 좋은건데
너 엄마가 드라마볼때 옆에서 개소리하는 타입이지? 즐기시게 냅둬라 좀
방구석 좆문가 납셨노
하긴 이번엔 좀 다를줄알았는데
블본?
클리셰라는게 존나 계속 잘먹혀서 클리셰임
100년 우려먹어도 개병신흑우들이 다 사줄듯 ㅋㅋ
그럼 레아루카티아가 던전이 아니라 NPC마을이되는데
조지RR마틴이 ㅈ으로 보이냐
니가 쳐만들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