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리즈의 쐐기 신전이나 제사장은 점점 늘어나는 사람한테 이벤트 끝날때마다 뭔 반응을 해주나 하고 말 거는 재미도 있었는데

근데 2층에 쳐박혀 있는 놈한텐 말 안 걸러갔음. 루드레스 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