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세기나 미친불 엔딩은 싸우는거 이해가 가는데

엘데의 왕 엔딩 볼거면 어차피 황금률 유지하는건데 방금 일어나서 뇌가 안돌아가는건가

차라리 선택형 보스였어도 나쁘지 않았다는 생각 들어서 그런가